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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카오리가 30살이라... 애니이야기

출처는 공식 블로그에서(http://ameblo.jp/shimizu-kaori)



시간이 바뀌었으니 그저께군요. 생일 라이브를 뛰고...
오늘로 계란 한판이 된 제 최애성우중 한명, 시미즈 카오리입니다.


원래는 아역 출신에서 어느센가 성우로 전업해 버리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블로그를 뒤지면 15살때의 모습도 있고, Lain 차회예고에도 잠시 나오긴 하지만(...) 예쁜 성우라 하긴 좀 그렇습니다.

성우 경력에 비하면 배역도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고, 주역을 맡은 경우는 더 없고, 조연쪽에 가깝네요.

...하긴, 이건 쿠와타니 나츠코도 그렇긴 하지만(...)


목소리 톤도 최근 성향으로 따지면 늠름한 케이스.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하는 걸 보기가 힘든, 제가 알기로는 연애하는(?) 캐릭터를 연기한게 5번도 안될정도로 눈물나는 배역운을 가진 성우입니다 -_-)

그 중에 세번은 짝사랑, 하나는 남자친구는 있으나 이중인격에 가까워서 러브러브 보기도 힘들고... ㅠㅠ

어디서는 남자타령은 하는데 러브러브로 핱핱하는건 없고, 그냥 대놓고 늠름 그 자체.


그런데 왜 좋아하냐구요? 숏컷이라면 이정도 보이스는 나와야 갭이 없잖습니까(....)

그런 탓도 있고, 캐릭터가 꽤 취향인 케이스가 많거든요. 스트라이크 존에 가장 가까운 성우입니다.

갭모에를위해서이런것도있긴합니다.전따로잘라내서저부분을간간히들으면서흐헤헤헤헤헷하고있죠


그러고 보면 30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갈수록 혼기는 증발하고 백합도만 늘어나는듯...

이게 다 우에다 카나 덕분인가(....) 나바 덕분인가.... 아니면 N`s 때문인가!(먼산)



아쉽게도 성우업보다는 라디오로 자주 듣고 있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_-;

올해 나온 작품이라곤 파이 브레인 2기, 사키 아치가편 추가분량에서 숏컷(!) 캐릭터를 한 정도군요.

라디오는 누랑 엮어서 누를 괴롭히는(?) 역활로도 활약중이고, 파이 브레인 3기가 나온다니 그쪽도 기대중입니다.

(어찌된게 선라이즈 작품인데 다들 남캐를 히로인으로 미는 괴악한 전개를 보여주는 물건이라...)


덤으로 성우 출연작은 엔하위키 / 일본위키 / 개인적으로 스탭롤 체크까지 해가면서 정리한 물건입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경우는 카와스미 아야코와 시미즈 카오리 두사람만 하는군요.


P.S 올해 버스데이 라이브에선 특이하게도 아키바 브릿지 쪽의 화환이 재미있더군요.

주주 일동(.....)


photo:01

P.S 2
출연작 정리를 해둔 건 있지만 이글루스엔 올리지 않습니다.
본가는 올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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