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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분기 신작애니 1화 간단감상. 애니이야기

뭔가 이리저리 바쁘다 보니 포스팅 하나 적기도 힘들어지네요 -_-;;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신입으로 구르면서 이것저것 배우고는 있는데 역시 부족한건 시간이네요<

최근엔 독서모임도 새로이 시작해서 그쪽도 왔다갔다 하고 덕질도 하고 조카몬의 역습도 당하다 보니 덕질할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ㅇㅈㄴ

몇몇 작품은 3화까지 나오기도 했는데 지금 밀린 것도 1분기때처럼 헬게이트라...ㅠㅠ


1. おくさまが生徒会長!(사모님이 학생회장!)


TKTT가 메인이라는데서 잠시 흠짓.

요즘 색기넘치는역이 적다 싶었더니 다시 이런 역으로 왔군요(어라)


2. GANGSTA.


작품 자체는 재미있더군요. 하드보일드.. 까진 아니더라도 미소녀 동물원 분위기가 심한 다른 애니들에 비하면 편하게 볼만합니다.

일단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인건 둘째치고 설정도 진행도 쿨해서 좋네요 헤헷.


3. ケイオスドラゴン 赤竜戦役(카오스 드래곤 적룡전역)


역시 우로부치는 이래야지! 란 생각은 들긴 하지만 작품이 재미있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니네요....

좀 더 보다가 하차할지 말지 정해봐야겠습니다. 3화쯤 가면 대역습이라도 있겠지


4. アクエリオンロゴス(아쿠에리온 로고스)


그래도 오프닝이 칸노 요코라 살았다는 느낌...인데 May`n의 오프닝이 나쁘진 않은데 기존의 식겁할 수준의 퀄리티는 아니네요.

파워풀했던 이전 오프닝에 비하면 힘이 좀 빠진느낌이랄까.... 명확한 표현을 못하겠네요.

간단감상이라면 역시 '메카닉 마법천자문'이랄까요(긁적)

뭐 철학적으로 진지빨고 생각하면 어떻게 분석 못할건 아니지만 그러려고 보는 작품은 아니니....

그것보다 1화부터 다른 의미로 깨서 참 놀랐습니다 ㅇ<-<


5. 乱歩奇譚 Game of Laplace(란포기담)


설마설마 하면서 대충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1화네요.

역시 믿고보는 노이타미나 퀄리티입니다 :D


6. だんちがい(단지가이)


짧아서 보기 편합니다.

더도 덜도 없어요(?)


7. うしおととら(요괴소년 호야)


토라의 목소리가 좀 생각외였다는점을 생각하면 준수합니다.

성우의 기본 톤을 생각하고 봤더니 의외긴 한데... 진행에 따라서겠네요.

오랫만에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하긴 하지만, 이거 3쿨만에 끝낼 수 있겠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대성공하고 꼭두각시 서커스 애니화를!!

이고차이고차이는그분의절규가듣고싶다


8. ミス・モノクローム -The Animation- 2(미스 모노크롬 2기)


....약을 참 날 빨았군요. 우서처럼 콜라보 약질이라도 할 생각인가....


9. 青春×機関銃(청춘X기관총)


.....남캐를 그리고 여캐라고 훼이크치다니!!

하지만 숏컷이니 용서한다!(?)


10. うーさーのその日暮らし 無幻編(우서의 하루살이 3기)


여전히 대차게 성우장난치면서 가는군요.

뭐 1기때처럼 3분도 아니고 7~8분 정도 분량이니 재미가 좀 미묘해진 느낌이네요.

앞으로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성우장난을 얼마나 맛깔나게 해줄지 콜라보를 미친듯이 해줄지 두고 봐야죠.


11. 戦姫絶唱シンフォギアGX(전희절창 심포기어 3기)


아아.. 츠바사님이 우릴 발할라로 데려가주실거야!!


12. Classroom☆Crisis


시놉시스가 1화 내용이었다는데서 흠좀무. 그리고 테스트 파일럿이 숏컷인데서 만세삼창.

자 이제 공순이 타임을 보여줘!!(질질)


13. GATE 自衛隊 彼の地にて、斯く戦えり(GATE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


.........작가 출신이 출신이라 그런지 애국탕 한번 거하게 먹은게 아닌가 잠시 의심했네요.

마고열이나 마브러브 같은 케이스만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_-) =3


14. 下ネタという概念が存在しない退屈な世界(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묘하게 학생회장님이 섹드립은 더 잘 칠것같은데 말입죠(겔겔겔)


15. デュラララ!!×2 転(듀라라라 3기)


뭐랄까... 1화만으로는 역시 이 분위기를 즐기기엔 부족하단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여전히 셀티는 귀엽구나!(?)


16. ガッチャマン クラウズ insight(갓챠맨 크라우즈 2기)


일단 새로운 갓챠맨이 나온 건 좋긴 한데.....

전작의 문제를 해결한 지금 이번에는 어떤 식의 문제를 가져올지가 문제겠네요.

역시 집단지성의 병폐라도 보여주려나요(긁적)


17. WORKING!!!(워킹 3기)


여전한 텐션. 그리고 분위기.

일해라 야마다!


18. Charlotte


보다가 카페 이름이 KEY라고 되어있길레 아 이거 마에다 준 작품이었지.... 하고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이사람 스토리는 어떻게 흘러가도 최종에는 나키계가 되는데, 이번작은 과연 어떨지 싶네요.

경쾌한 분위기로 면박주는건 좋았는데 말이죠<


19. 六花の勇者(육화의 용사)


전 다 모이고 나서 시작할줄 알았는데 서서히 모여가는 부분부터 시작하는군요.

건방진 주인공이 마음에 드네요. 미소녀 동물원의 주인공이란 것들은 너무 초식남이라(쿨럭)


20. ワカコ酒(와카코와 술)


아아.. 힐링된다........

랄까 요즘 깡술만 자주 먹는지라 이런 안주있는 술은 좋네요.

...랄까 회식으로 거의 해산물만 먹어서 육류안주가....ㅠㅠ


21. ゴッドイーター(갓 이터)


1주 휴방 덕에 다시 체크하면서 Aㅏ....를 외쳤습니다(...)

일단 원작보다 좀 더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느낌이긴 한데 캐릭터들이 좀 이질감이 드네요....

아라가미야 그럭저럭 괜찮은데 말이죠.

신형 신기를 보여주는 부분도 오호? 했습니다. 게임에선 처음부터 '너만 됨'이라면서 다 납득하거든요(먼산)

덤으로 펜릴 제복을 입은 코우타는 신선하네요. 처음부터 고유복장이어서 너 누구냐! 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몇몇 캐릭터들에게 성우가 붙으니 묘하군요..... ㅇ<-<


아, 그리고 살짝 나온 아리사한테는 묵념. 빨리 나와줘!!(....)


22. To LOVEる-とらぶる-ダークネス 2nd(투 러브 루 다크네스 2기)


마스터 내놔 마스터

이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방영분은 때려치세요.

BD로 보지 않으면 이 작품을 즐길 수 없습니다!

제 경우는 BD는 별로 챙겨보질 않으니 본방으로 대충 보겠습니다 ㅇㅈㄴ


23. てーきゅう 5期(테-큐 5기)


뭐 오프닝곡이 미리 공개된 만큼 약은 빨았겠지 생각했는데....

대체 약을 얼마나 퍼먹은거냐(긁적)


24. 実は私は(실은 나는)


성우가 도지거리는게 흐음... 했는데 음.

간만에 보네요. 프리티 리듬때는 좀 착실한 캐릭터여서 이런 팔푼이 계열로 나오니 흠좀무합니다.

....그리고 이 이후 나오는 등장인물들이라는게 다 하나같이 나사 두세개쯤 때먹은 캐릭터란게 문제지만요(긁적)


25. 赤髪の白雪姫(빨강머리 백설공주)


주연이 하야밍이라 그런지 조금 흠짓하긴 합니다만 작품 자체는 무난무난....이랄까요.

좀 전개를 두고 봐야 알겠지만 그냥 평범하네요.


26. のんのんびより りぴーと(논논비요리 2기)


렝게!렝게!렝게!렝게!!

냥파스!!!!!!!!

(질질)


27. それが声優!(그것이 성우!)


......설마 1화에 노자와씨를 데려올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목소리와 외형에서 아 이분이네 하는 날이 올줄이야... -.,-

덤으로 마스밍도 있었어?? 하면서 잠시 흠짓했네요.

분명 동인워크 시절 동인지 만들기를 기억하기엔...(먼산)


28. オーバーロー(오버로드)


생각외로 얼빠진 마스터란게 흐음.... 뭐 대부분 생각만이니 괜찮다고 넘어갑시다.

여담으로 망가진 타카네는 최고였어요 헤헷.


29. モンスター娘のいる日常(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뭐 적당적당... 원작에 나름 충실한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역시 웹코믹으로 연재할때가 더 마음에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30. ビキニ・ウォリアーズ(비키니 워리어즈)


오오... 치아킹이 드디어 자신에 맞는 캐릭터를 연기하는구나!!(?)

분량이 짧아서 뇌를 비우고 보기엔 좋습니다.


31. 洲崎西 THE ANIMATION


뭐랄까... 라디오 본편을 듣지 않다보니 무슨 네타인지 따라갈수가 없는게 아쉽군요.

전 시미즈 카오리 라디오만 편식하는지라(덕무룩)


32. 干物妹!うまるちゃん(건어물 여동생 우마루)


뭐 남의 여동생이니 넘길 수 있지만 현실 여동생이었다면....(먼산)

묘하게 만화로 볼때는 괜찮았는데 애니로 보니 발암도가 올라가는군요 ㄷㄷ


33. 空戦魔導士候補生の教官(공전마도사 후보생의 교관)


해냈어 해냈어 주인공이 변태 3관왕 트리플 크라운을 해냈어!!


34. がっこうぐらし!(학교생활!)


얼음집쪽에서 훼이크라는 제보는 받았는데 뭐......

1화 마지막의 반전에서 헐... 했네요.

거기에 누군가의 음모론(?)이 설득력이 더해져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인데도 불구하고 힐링이라니(긁적)


35. 監獄学園 プリズンスクール(감옥학원)


원작을 본 분들의 평은 원작보다 재미없다던데, 전 그만그만하네요.

....그런데 4명이 (삐)로 화내는게 참.... 이걸 납득해야되나 말아야되나.... ㅇㅈㄴ

하필 이번주 독서모임에서 SM 이야기를 좀 꽃피웠는데(긁적)


36. 枕男子(배게남)


짤막하게 보기는 좋습니다. 일단 캐스팅은 남자성우들이니 여성향쪽이 취향이라면 기분전환삼아 보기는 괜찮겠더군요.


37. アイドルマスター シンデレラガールズ 2nd SEASON(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기)


....하필 글을 다 썼다! 하고 좋아했더니 방영일이라 추가체크.

여기서 더 밀렸다간 이리야 2기도 할뻔 했습니다(?)

오프닝이 그대로인건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론 신데마스 게임판 오프닝을 좋아하는지라........

어쨌든 이런저런 드립으로 다른 캐릭터들 살짝 끌고오는건 좋네요. 그래봤자 너무 많은 캐릭터가 범람하는게 신데마스 바닥이라(먼산)



체크는 안해뒀지만 본게 비너스 프로젝트...인가 있었는데, 이건 좀 기대치 이하란 느낌이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뭘 걸러야되나 고민중이긴 합니다만, 제 일상만 제대로 돌아간다면 소화에 문제는 없을듯 하고 말이죠(긁적)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5/07/20 22:44 # 답글

    9. 숏컷은 진리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미카코시는 화룡점정입니다(?)

    12. 숏컷, 저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한번 보겠습니다(...)

    13.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단게 문제.

    14. 곧 늦게 배운 도둑질의 무서움이 나올겁니다.

    23. 이걸 누가 불렀나 생각하면 더 격뿜. 덕분에 이미 본, 앞으로 볼 하나카나 배역 캐릭터의 이미지가 대붕괴...ㅇㅈㄴ

    32. 절반 정도는 거울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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